20살이 되자마자, 무슨 깡인지 대기업들에 계약직/인턴/대외활동 지원 서류를 넣었고,
감사하게도 합격을 받았습니다.
그러면서 깨닫게 된 것들을 공유해보려고 하는데요,
어떤 전략을 사용했고,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, 스스로는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구체화하세요.
→ 수치 사용하면 베스트입니다.
대학교 1, 2학년 때 꾸준히 한 알바나 과외는 규모 있는 대외활동 지원 시 도움이 됩니다.
저의 경우, 과외생들의 성적 및 능력 향상이 눈에 띄는 편이었기 때문에,
“수강생을 분석하고 커리큘럼을 직접 설계했으며, 주간 피드백을 통해
(기간) 동안 (성적 수치 등)을 향상시켰습니다.”
라고 적었습니다.
🔑 이 내용에서 드러나는 역량
→ 기획력 · 책임감 · 성과 창출
👉 키워드로 정리하면 설득력 UP!
정말 아주 유명한 대외활동이 아닌 이상, 주변 사람들이나 면접관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→ 규모보다는 그 안에서 본인이 한 일에 더 집중하세요.
(물론 규모에 따라 결과의 크기나 기회의 질이 달라지긴 하지만요!)
이 경우에도 본인이 한 일을 수치화하고
키워드로 정리하면 좋습니다.
저는 트위터 공부계를 운영했었는데요.
노베이스 팔로워들을 위한 공부법, 필기 모음을 제작하고,
배포 및 판매까지 진행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