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 한 달 남았는데, 지금까지 두 달 동안 뭐 했는지 돌이켜 보세요. (따끔한 말 죄송합니다…)
한 달? 금방 갑니다.
마음 먹고 준비 안 하면 그냥 ‘놀다 끝난 방학’ 하나 더 추가되는 거예요.
그런데 이건 진짜 3일이면 끝나는 작업입니다.
할 사람만 해요.
하지만 한 달 안에는 꼭 해 보셨음 좋겠어요.
그리고 가장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사람들은 놀랍게도, 지금까지 활동 거의 안 한 사람들입니다.
오히려 경험이 없기 때문에, 지금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어요.
지금부터 알려드리는 건 실제로 제 주변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 방법입니다.
📍 이건 거창한 인턴이 아니어도,
📍 공모전 수상 없어도,
📍 과제로 했던 영상 하나, PPT 하나만 있어도 충분해요.
지금 시작하세요.
이력서에 쓸만한 게 없다고요?